사우디아라비아에서 전국 규모의 선거가 실시되기는 1932년의 건국 이래 처음이다.
투표를 마친 39살의 한 대학교 교직원은 "처음으로 투표해 감격했다"며 "앞으로 민주화가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국 등으로부터 민주화가 늦어져 이슬람 과격파가 세력을 얻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이번 선거로 국내외에 민주화를 선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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