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LPGA도 이번주 힘찬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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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LPGA도 이번주 힘찬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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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서 월드컵 개막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지난달 시작된 가운데 올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도 이번주 힘찬 티샷을 날린다.

그 첫 대회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조지의 판코트 호텔 앤 컨트리클럽 에스테이트 링크스(파73, 6424야드)에서 열리는 여자월드컵 대회.

LPGA의 공식개막전은 하와이 오하우에서 오는 25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열리는 SBS 터틀베이 오픈이지만 월드컵 대회를 통해 올시즌 LPGA 투어 구도를 알아보게 된다.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 미국, 호주 등 20개 국가가 참가하는 이번 월드컵은 각 나라를 대표하는 2명의 골퍼가 11일부터 3라운드에 걸쳐 자웅을 가리는 방식으로 이미 PGA투어에서는 시행되고 있는 대회다.

우리나라에서는 장정과 송보배가 참가하는 가운데 카리 웹, 레이철 헤더링턴의 호주와 로라 데이비스, 카렌 스터플스의 잉글랜드 등이 강호로 꼽히고 있다.

아시아권에서는 우리나라가 다크호스로 꼽히는 가운데 제니퍼 로살레스와 도로시 델라신이 출전하는 필리핀의 전력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또한 아니카 소렌스탐이 출전하지는 않지만 카린 코크와 소피 구스타프손이 출전하는 스웨덴도 우승후보로 꼽히며 멕 말론과 베스 다니엘의 미국도 첫 대회 정상등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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