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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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뉴스타운은 발전하고 있습니다.

(주)뉴스타운 손상윤 발행인의 설 인사말씀을 올립니다.<편집자 주>

설 연휴를 맞이하여 2,700여 시민기자님들과 독자여러분에게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라고 인사 올립니다.

지난 1월10일은 뉴스타운이 우리나라에서 독립형 인터넷 언론으로 2000년 1월10일 탄생한지 만 다섯 돌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지난 해 뉴스타운에 있어 최고의 사건은 최단시간에 식의약전문지로 우뚝 선 (주) 메디팜뉴스(www.medipharmnews.com)에서의 인수로 새로운 경영진이 뉴스타운을 이끌게 되어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변하는 뉴스타운(뉴스타운#이고시오)에 대하여 많은 염려가 있었을 것으로 사료되나 그 효과는 점차 긍정적인 면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선 금년 1월에 등록하신 시민기자님들의 수가 30여명에 달하였다는 것으로 이는 금년안에 뉴스타운의 시민기자의 수가 3,000명을 돌파할 수 있다는 좋은 소식입니다.

두번째는 자매지인 메디팜뉴스의 기사를 모 방송국에서 일주일에 한번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이는 덩달아서 뉴스타운의 기사전파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제 뉴스타운은 새로운 신문법의 국회 통과로 인터넷언론이 정식 언론으로 법정규제를 받게 되는 2005년도를 맞이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분명 도약할 것입니다.

현장감 있는 기사를 발굴하기 위해 현장 취재를 배가할 것이며 다른 언론에서 다루지 않는 이슈성 강한 기사의 질로 승부수를 띄울 것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뉴스타운의 지면은 명절이던 휴일이던 관계없이 24시간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로딩속도가 느린 것에 대하여 전문가의 진단과 적정한 방책을 모색 중에 있다는 점 알려드리며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을 사과와 함께 드립니다.

뉴스타운의 새로운 역사는 계속 됩니다.

(주)뉴스타운 발행인 손상윤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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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기자 2005-02-08 00:37:31
    뉴스타운 화이팅!!
    계속 발전하는 모습에 자부심을 가지고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2005년에는 뉴스타운이 대한민국 최고의 정통 언론지로 인정 받기를 바라며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

    본사 임직원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구정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Position 2005-02-08 02:29:49
    뉴스타운의 위치 ePosition 클릭하시면 바로 지도가 보입니다.
    < 뉴스타운#이고시오 > 또는

    iruka41 2005-02-09 12:25:42
    구정이 아니라 설이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_-; 신문기사에서 구정이란 단어를 보니 참 어이가 없군요.

    독자 2005-02-09 18:21:29
    신정과 구정은 양력과 음력으로 불리우는 설 명절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구정하면 음력 1.1일을 말하는 설 이지요.
    신정하면 양력 1.1일을 설이라 하지요.
    여기서 정이란 1일이란 뜻이지요!

    설의 그 구분을 위하여 신정과 구정으로 구분하여 통상적으로 사용합니다.
    그냥 설이라 하면 양력,음력이 구분이 안되잖아요!!
    구정자체가 음력 1.1일이란 뜻입니다.

    모두 맞는 표현입니다.


    iruka41 2005-02-10 07:51:44
    1월1일이 설이었던 적은 없습니다. 설은 처음부터 음력이었고 지금도 마찬가지죠 -_-
    구정이라는 단어 쓰지 말자고 한게 언젠데 아직도 쓰고 계신 분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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