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2일 오전 신고한 소정면 대곡리 소재 산란계 농장(약 3만 1000여 마리 규모)의 역학 관련 신고의뢰 건은 14일 오후 1시 경 고병원성 AI(H5N8)로 최종확진 됐다.
세종시는 이 농장이 기존 고병원성 AI 발생농장(소정면 고등리)에서 3㎞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세한 역학조사 결과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발표가 나야 알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
세종시는 AI 의심신고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됨에 따라 14일 소정면 대곡리에서 사육 중인 닭 3만 1000여 마리를 긴급 살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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