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전 미우라시의 농로에 멈춰 있던 차안에서, "사람이 죽어 있다. 집단 자살과 같다."라고 농사 일을 나온 농부로 부터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웨건차 안에서 남자 3명과 여자 3명등 6명이 이미 사망한 상태로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들 사체는 전원 20대로 보인다고 밝혔다.
차안에서는 타다 남은 연탄이 들어 있는 난로 4대가 발견되었고 자동차 창문 틈 등이 접착 테이프로 밀봉 되어 있었는 점 등에서 경찰은 집단 자살을 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차는 시나가와 번호판을 부착한 렌트카로 경찰은 6명의 신체 특성을 파악하는데 주력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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