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는, 미츠비시 자동차가 현재 개발중의 신형 SUV=스포츠.유틸리티.비클에, 푸조.시트로엔사의 디젤 엔진을 탑재해 일본 국내에서 연간 3만대를 생산. 2007년 6월부터는 푸조와 시트로엔의 각각의 브랜드로 유럽 시장에서 판매 한다고 하는 것이다.
이번 제휴로 미츠비시 자동차는 판매 부진으로 떨어지고 있는 공장의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효과 외에 푸조·시트로엔사측도 상품 라인 업의 실효를 꾀할 목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두 회사는 미츠비시가 태국에서 생산하고 있는 픽업 트럭에 대해서도 공급 확대의 검토를 진행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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