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중부의 우타파오 해군 기지를 방문한 센자키 통막의장(統幕議長)은 자위대의 통합 연락 조정소 등을 시찰했다. 부대원으로 부터 지금 까지의 활동상황에 관한 보고를 받았다.
또, 센자키 의장은 각국 파견 부대 중에서 가장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美 블랙 맨 사령관과 회담을 가졌다. 이 회담에서 블랙 맨 사령관은 미군이 이번 달 안에 철수할 방침인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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