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의 의장국인 중국은 이번 방문을 통해 중단된 협의를 재개할 수 있도록 북한 지도부에 촉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북한에서는 오는 28일 경제담당 박봉주 총리가 북경을 방문해 중국에 경제지원과 무역 확대 등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중국의 경제지원 대가로 북한이 6자회담 재개를 수용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어 왕가서 부장의 평양 방문에 북한 측이 어떤 자세로 나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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