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속보] 日 무차별 흉기 습격 범인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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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속보] 日 무차별 흉기 습격 범인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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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나 취했다"고 일관해, 수사에 어려움

^^^▲ 4일 오후 0시 19분 헬리콥터에서 내려다 본 쇼핑센터 건물이토요카드 안조점을 조사하는 수사관^^^
현지 언론 아사히, 요미우리, 마이니치, 교토, 산요등의 주요 신문들이 앞 다퉈 대서 특필하고 있는 쇼핑 센터 아동복 매장 흉기 습격 사건의 범행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현지 경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범인은 신장 약 180cm, 34세로 보라색 운동복 차림으로 주소 부정, 무직자로, 자동차에서 숙박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이를 확인하는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또한 범행 당시에 사용된 칼은 점내에 있던 스텐레스 제품의 조금 작은 크기의 식칼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범행 동기를 묻는 경찰관 에게 "나 취했다"라는 말로만 일관 하고 있어 경찰은 살인 동기 등을 추궁하는데 애를 먹고 있다고 전했다.

사건 발생 당시, 같은 가게 2층에서 쇼핑을 하고 있던 같은 시내의 60대 주부는 돌연, "구급차를 불러"라는 긴급한 여자의 목소리가 크게 들려 뒤돌아 보니, 아이가 넘어져 있고 여자가 "칼에 찔렸다. 무섭다"라고 새파랗게 겁에 질린 얼굴로 이야기했다고 증언 했다.

한편 사고 현장 명철나고야 본선 아라야스 성에 키미나미 서쪽은 번화가 남쪽으로는 주택이나 상점 등이 줄지어 있다. 또한 근처에는 초등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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