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Royal Philips; 필립스)는 ‘2014 iF 디자인 어워드(2014 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의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총 47개 상을 받아 올해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2014 iF 디자인 어워드’ 중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필립스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헬스케어, 조명 전 분야에 걸친 수상을 통해 혁신적인 디자인의 우수성을 알렸다. 특히 필립스 소닉케어 다이아몬드클린 블랙 에디션, 필립스 라이프라인 GoSafe, 필립스 디자인라인 LED TV 46 및 55인치, 필립스 메트로노미스 LED 조명 세트 등 4개 제품이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필립스는 금상 4개 제품을 포함해 총 47개의 본상을 수상하면서 2014년도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음과 동시에 디자인 리더십을 인정 받았다.
필립스 최고디자인책임자(Chief Design Officer) 숀 카니(Sean Carney)는 “이번 iF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 기록을 새롭게 경신함으로써, 필립스는 디자인의 우수성과 더불어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노력을 인정 받았다.”라며, “필립스 디자이너들은 늘 고객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제품의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 지속 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필립스의 ‘2014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www.design.philips.com/philips/sites/philipsdesign/about/design/designnews/awards/ifawards2014.pag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