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현 경찰은 현장에서 도망치고 있던 남자의 신변을 확보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아이치현 야스시로시내의 이토오 요카도 안조(安城)점 2층 아동복 판매장에서 여자 아이와 사내 아이 2명이, 갑자기 흉기를 가진 남자에게 습격당해 1살 된 남자 아이가 머리에 상처를 입었고, 2. 3세 가량으로 보이는 여자 아이와 30대의 여성이 부상을 당해, 3명 모두 곧 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3명 모두 의식은 있다고 한다.
이번 사건은 면식이 없는 어린아이와 주부를 상대로 무차별적으로 범행을 가했다는 사실이 일본 내에서는 큰 충격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한편, 범인은 오후 12시 30분경 범행 현장에서 도망쳐 나와 현장 인근의 슈퍼에서 경찰이 붙잡아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