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문제에 대해 재무성은 15000개나 되는 대량의 위조 주화를 우체국의 ATM이 그대로 수용했다는 사실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현재 유통되는 5백엔 주화는 과거 한국의 5백원 주화를 변조한 가짜가 많이 나돌자 지난 2000년에 새로 발행한 것으로서,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니켈 황동이라는 금속이 사용됐으며 전기가 흐르는 모양에 따라 ATM과 자동 판매기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구별할 수 있게 하는 등 고도의 위조 대책 기술이 도입됐다.
이 때문에 재무성에서는 서둘러 위조 주화를 감정하고 자동 판매기 제조 업체 등의 전문가를 불러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를 강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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