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아세피 이란 외무성 대변인은 "근거 없는 주장만 반복한다"고 맞서며, 덧붙여 "부시 대통령은 이란에 확립된 자유와 민주주의의 현실에는 눈을 감고 있어 미 정부의 평판을 더욱 깎아 내리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이란 국영 통신도 "이란이 국내의 핵 시설에 IAEA-국제 원자력 기구의 사찰을 수용한 것을 봐도 평화적 목적을 지닌 핵 개발임은 명백하다"고 논평하고, "미국의 지원을 받은 이스라엘은 사찰을 거부하고 핵 탄두를 보유하고 있는데도 아무 말이 없으니 미국은 나라에 따라 평가 기준을 바꾸는 모양"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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