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위조 5백엔 동전 사건 용의자 40대 남자 지명 수배
스크롤 이동 상태바
日, 위조 5백엔 동전 사건 용의자 40대 남자 지명 수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00엔 짜리 동전이 1만 5500매 정도 더 있을 것으로 판단

일본 쿠마모토현 경찰은 우체국 현금자동인출기(ATM)에서 에서 위조된 가짜 500엔 짜리 동전을 유통 시킨 본적이 쿠마모토시인 40대 남자를 전국에 지명 수배했다.

이번에 지명 수배된 40대 남자는 쿠마모토 중앙 우체국에서 가짜 500엔 동전 14개를 현금자동인출기(ATM)에 넣어 위조 통화를 행사한 혐의이다.

가짜 500엔 짜리 동전을 둘러싸고 지난달 27일, 후쿠오카시의 후쿠오카 중앙 우체국에서 현금자동인출기(ATM)로부터 회수된 500엔 동전중에서 가짜 동전 5개가 발견됨으로써 밝혀진 것이다.

이밖에도 토쿄, 후쿠오카, 쿠마모토시등의 우체국 현금자동지급기(ATM)나 창구를 통해 들어온 500엔 짜리 동전이 1만 5500매 정도 더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이를 추적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