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명 수배된 40대 남자는 쿠마모토 중앙 우체국에서 가짜 500엔 동전 14개를 현금자동인출기(ATM)에 넣어 위조 통화를 행사한 혐의이다.
가짜 500엔 짜리 동전을 둘러싸고 지난달 27일, 후쿠오카시의 후쿠오카 중앙 우체국에서 현금자동인출기(ATM)로부터 회수된 500엔 동전중에서 가짜 동전 5개가 발견됨으로써 밝혀진 것이다.
이밖에도 토쿄, 후쿠오카, 쿠마모토시등의 우체국 현금자동지급기(ATM)나 창구를 통해 들어온 500엔 짜리 동전이 1만 5500매 정도 더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이를 추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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