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제작비를 과다계상하는 수법으로 800만엔 횡령 혐의
NHK의 프로그램 제작비를 둘러싼 사기 사건으로, 전 책임 프로듀서인 이소노 카츠미 용의자(48)가 관련 회사의 부장 2명과 공모해 프로그램 제작비 800만엔 남짓을 속여 횡령 혐의로 경시청에 또 다시 체포 됐다. 이번이 3번째 이다.
또한, 공범으로 NHK의 관련 회사 "NHK 아트"의 부장 모로이 가즈오 용의자(48)등 2명도 함께 체포 됐다.
조사에 의하면 , 이소노와 용의자들은 이벤트 기획사와 짜고 98년부터 3년간에 걸쳐 3개의 프로그램 제작사에 발주한 것처럼 속여 프로그램 제작비를 과다계상 하는 수법으로 800만엔 남짓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모로이 용의자는 이소노 용의자에게 이벤트 기획사를 소개해 주고 횡령한 돈중 약 250만엔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소노와 용의자 2명은 조사에서 혐의 사실을 대부분 인정하고 있어 경시청은 이들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이를 추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공범으로 NHK의 관련 회사 "NHK 아트"의 부장 모로이 가즈오 용의자(48)등 2명도 함께 체포 됐다.
조사에 의하면 , 이소노와 용의자들은 이벤트 기획사와 짜고 98년부터 3년간에 걸쳐 3개의 프로그램 제작사에 발주한 것처럼 속여 프로그램 제작비를 과다계상 하는 수법으로 800만엔 남짓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모로이 용의자는 이소노 용의자에게 이벤트 기획사를 소개해 주고 횡령한 돈중 약 250만엔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소노와 용의자 2명은 조사에서 혐의 사실을 대부분 인정하고 있어 경시청은 이들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이를 추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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