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내 4년제 대학들의 장학금은 평균은 277만3600원이다. 이외에도 동국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이 높은 장학금을 지급했다.
추계예대는 학부과정 뿐만 아니라 대학원과정에서도 타 대학원에 비해 400만 원대의 비교적 합리적인 등록금을 책정하고 있다. 타 대학원 음악학과나 문화예술경영학과는 평균 500만 원대의 등록금이 책정되어 있다.
또한 추계예대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필름스코어링과 뮤직프로듀싱을 세분화하여 전문가를 양성하는 컨템포러리 미디어뮤직학과 석사과정을 개설했다. 이 학과를 지원하는 학생들은 현대음악산업의 흐름을 파악하고 콘텐츠를 스스로 창조하고 현장과 직결시키는 뮤직프로듀싱, 영화음악작곡, 광고음악, 사운드디자인, 음반제작실습 등의 교과목을 중심으로 학습하게 된다.
추계예대 문화예술경영대학원장 이흥재 교수는 “컨템포러리 미디어뮤직학과는 현재 활동 중인 뮤지션이나 학생들이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배양하고 창조적 음악활동을 학습할 수 있는 학과“라며, ”음반프로듀싱 및 문화산업 영상 인재를 길러내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학 컨템포러리 미디어뮤직학과는 석사과정 학생들에게 창조적 기획전문가로 성장하고 자립에 이르기까지 수업을 워크숍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외부전문 제작현장과 연결하여 영상매체나 공연현장으로 곧바로 투입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려 한다.
졸업생들의 진출분야로는 드라마 음악제작사, 영화 및 광고 포스트프로덕션, 사운드 디자이너, 음악감독, 뮤지컬 작곡가 등 진출분야도 다양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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