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에서 용의자, "놀이 삼아 했다"
오늘, 휴대전화 전용 인터넷 게시판에 "아사히 TV 방송국에 시한 폭탄을 설치했다.", "오전 0시에 대폭발 한다"는 내용의 글이 게시돼, 수사에 나선 일본 경시청은, 홋카이도 토마코마이시에 사는 전기공사 일을 하는 야노 마코토를 유력한 용의자(24)로 보고 업무 방해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 조사에서 야노 용의자는 "놀이의 삼아 했다. 매스컴 관계자라면 어디에서라도 좋았다"라고 말해 자신의 혐의를 사실을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