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유엔 아난 사무총장은 1일 성명을 통해 "국왕의 행동은, 네팔의 평화와 안정을 저해하는 것으로 즉시 민주적 절차를 부활시켜야 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미 국무부의 바우처 대변인도 "네팔의 민주화는 크게 후퇴해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강한 우려를 나타냈으며 영국 정부도 즉시 정치적인 혼란을 수습하라고 호소했다.
비상사태 선언이 내려진 수도 카트만두에서는 군 차량이 오가며 무장한 병사가 검문과 순찰을 펴는 등 긴장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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