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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기에서 내려다 본 사고현장 ⓒ 배철현^^^ | ||
사고 현장에서 한 운전자는 "브레이크가 듣지 않았어요. 미끄러지면서 뒤로부터 부딪쳐졌기 때문에,
순간 위험하다라고 생각해 몸을 구부리고 있었기 때문에 그후로는 전혀 기억나지 않아요" "전혀 멈출수가 없었어요"라고 시고 당시 정황을 설명했다.
한편, 고베 시내의 기온은, 1일 오전 3시 지나면서 부터 영하로 기온이 뚝 떨어졌고, 이 사고로 한동안 50대 가량의 차가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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