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여명의 주민이 가설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오지야시에서도 적설량이 2미터를 넘어 주민은 제설작업에 여념이 없다.
또한, 이 대설의 영향으로 노면이 얼어 승용차가 미끌어 지는 등 일본에서는 약 250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걸어가다 넘어지는 사고가 잇따라 지금까지 1명이 사망하고 525명이 부상을 당했다.
또, 국내선 항공편은 총 145편이 결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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