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견에서 오노 방위청 장관은, 31일 투표가 실시된 이라크의 선거에 대해, '이라크인들이 테러와 선거방해 가운데서도 평화와 민주적인 국가건설로의 첫걸음을 용기 있게 내디딘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오노 장관은 또, '투표를 한 이라크인들이 모두 자신의 손으로 대표를 뽑는다는 기쁨에 가득찬 표정인 것을 보면, 치안이 매우 좋은 방향으로 개선돼 갈 것으로 생각하며, 사마와의 자위대에 대한 포격도 여러 정보를 수집해 보면 조직적인 것이 아니므로, 방심은 금물이지만 치안은 개선돼 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