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예전문학교 푸드스타일리스트학과, KBS TV드라마 인턴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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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예전문학교 푸드스타일리스트학과, KBS TV드라마 인턴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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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인천문예전문학교 푸드스타일리스트학과 'KBS 총리와 나' 현장실습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최화정이 연기하는 요리강사 최안나와 같이 요리관련 직업으로 요리 관련 분야가 새롭게 급부상 하고 있다.

음식을 맛있게 만드는 '요리사'에서 확장된 푸드 관련 직업은 갈수록 높아지는 삶의 질에 대한 대중들의 요구에 발맞춰 푸드스타일리스트, 푸드코디네이터, 아동요리지도사 등 더욱 더 전문화되고 세분화되어 큰 시장을 형성해가고 있다.

인천문예전문학교 푸드스타일리스트학과 관계자는 "음식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나아가 식문화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푸드 전문가의 필요성이 미디어 매체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푸드산업의 발전과 함께 요리부터 푸드스타일링, 식공간연출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기관이 증가하는 가운데, 인천문예전문학교 푸드스타일리스트학과는 국내 최초로 KBS아트비전과 M.O.U. 체결을 통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KBS TV드라마는 물론 예능, 교양 프로그램 등 KBS의 모든 프로그램에서 푸드스타일링 실습에 재학기간 내내 참가할 수 있는 현장실습 프로그램은 물론 방학기간에 진행되는 인턴십 프로그램 등 구성도 다양하다.

이번 동계방학을 맞아 시작한 인턴십 프로그램에는 푸드스타일리스트학과, 푸드코디네이터학과 학생들이 참가해 KBS TV드라마를 중심으로 한 푸드스타일링 현장경험을 쌓게 된다.

인턴십에 참가하는 푸드스타일리스트학과 재학생은 "실제 드라마 촬영장에서 푸드스타일링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프로세스를 익히고 현장감각을 쌓을 수 있어 방송 푸드스타일리스트의 꿈에 다가설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학과는 KBS 푸드스타일링 인턴십은 물론 이태리, 태국, 프랑스 등 명문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정시모집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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