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환경개선으로 현대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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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환경개선으로 현대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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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라인 쇼핑몰 및 홈페이지 구축

^^^▲ 대구 서문시장
ⓒ 뉴스타운^^^
정부에서는 기존 재래시장의 지원폭을 대폭 강화한 「재래시장육성특별법」을 제정해 오는 3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유통시장 개방이후 대형할인점, 백화점 등의 확대진출과 소비자들의 구매행태 변화로 재래시장의 상권이 잠식되고 경쟁력 또한 약해지고 있는 현실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구시에서는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작년 40개 시장에 아케이드 설치, 리모델링, 공영주차장 건립, 공중화장실 개보수사업 등에 330억원을 투입해 16개 시장에 84억원을 지원해 사업을 완료했다.

나머지 24개 시장은 246억원을 투입해 주차장을 건립하는 등 환경개선을 추진중에 있으며, 조속히 마무리 할 계획이다.

또한 상거래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1억천4백만원을 확보해 온라인 쇼핑몰 및 홈페이지 구축사업으로 15개정도 시장에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200개 정도의 점포를 공개모집 후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해, 재래시장의 e-비지니스를 실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하고 값싼 상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고 시장에서는 매출액 향상으로 경쟁력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적극적인 재래시장 환경개선 사업으로 연말쯤에는 재래시장의 환경이 확실히 달라진 모습으로 변모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모습과 이미지로 다가서 많은 고객들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되며 재래시장활성화 사업이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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