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선거 대비해 치안대책 강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라크 선거 대비해 치안대책 강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잠정정부 바그다드 국제공항 폐쇄하는 등

이라크 잠정정부는 22일, 잠정국민의회선거 투표일에 바그다드 국제공항을 폐쇄하는 등 치안대책을 더 한층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라크 잠정 정부의 나키브 내상은 22일, 잠정국민의회선거를 위한 치안대책을 발표하고 투표일인 30일과 전날일 29일에는 바그다드 국제공항을 폐쇄하고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일반시민의 차량 통행과 야간 외출을 금지하는 등, 치안대책을 더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나키브 내상은 "유권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으나 테러를 완전하게 막을 수 있다는 보장은 없다"며 선거를 방해하려는 무장세력의 테러와 습격을 막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인정했다.

이라크에서는 투표일이 가까워 올 수록 무장세력의 테러와 습격이 격심해지고 있어 선거가 예정대로 실시된다 해도 어느 정도의 유권자가 참가해 공정하고 민주적인 선거가 될지 우려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