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중 '제5회 방과후학교 공모전'서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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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중 '제5회 방과후학교 공모전'서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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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양중학교(교장 류위자·왼쪽 2번째)가 '제5회 방과후학교대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 언양중학교(교장 류위자)가 '제5회 방과후학교대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 일산 KINTEX전시장에서 열린 이 공모전은 교육부 주최, 방과후학교의 우수 사례를 발굴해 함께 공유하고, 지역사회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촉진함으로써 방과후학교의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언양중은 5가지 특색사업을 중심으로 방과후학교를 운영으로 이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언양중 방과후학교를 살펴보면, 진로 동아리와 연계한 특기적성 강좌 개설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치고 학교 속에서 삶의 진정한 행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학생요구조사를 해 1기 방과후학교에 경제학습반외 37개 강좌, 3기 방과후학교에 35개의 다양한 강좌를 개설하여 매주 금요일 6∼7교시에 블록타임제(90분)로 몰입도를 높여 수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Different but Better 방과후학교로 시골학교 학생들의 학력향상 및 학교 신뢰도 구축에 힘쓰고 있다.

학업성취도를 기준해 수준별, 소수정예(10-15명)반편성으로 개별화된 맞춤 교육을 실시하며, 방과후 학습 컨설팅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신장하고 유선통화 및 SMS 문자통보를 통해 철저한 학생출결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건전한 여가활동 토요 방과후로 주5일수업제의 전면 시행으로 토요방과후학교 수요가 급증했으므로 학업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며 창의·체험활동과 연계한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해 직업 비전 갖기와 자격증 취득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배워서 남 주자~~로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지역사회 다양한 봉사활동 소개(자매결연 동네, 울산양육원, 혜진원 등)하고, 울주군청소년수련관, 울주서부복지관과 MOU를 체결, 지역사회의 인적·물적자원 활용해 농산어촌지역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 및 학교 밖의 다양한 기관도 한국교육의 파트너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해 재주와 재능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 학생들의 자존감과 사회참여도를 높이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만족도 up!! 사교육비 down!!!로 2012년도 울산시교육청 지원금과 울주군 지원금 총 6400여만원과 올해 시교육청 지원금과 울주군 지원금 총 9100여만원을 방과후 버스운영비 지원(시교육청) 총 4천만원 등 다양한 재원을 확보해 매일 방과후 간식을 제공과 방과후버스운영, 매우 낮은 수강료책정을 통해 학생, 학부모님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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