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전달된 송아지는 지난 2011년 아산시 영인면 창용리 다문화 가정 윤장로·야마모토야끼꼬 부부에게 처음 분양한 송아지가 올해 낳은 새끼로, 이상철·태경문 다문화 가정에 릴레이 분양을 하게 됐다.
이날 양태길 농협아산시지부장은 “희망송아지 릴레이 분양으로 다문화 자녀들의 정서함양과 진학재원을 마련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행사로 결혼이주여성이 한국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아산시지부는 송아지 재분양을 통한 사업연속과 다문화 가정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제공하기 위해 다문화가정 농가 희망송아지 릴레이 분양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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