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장경찰서, ‘착한운전 마일리지’ 홍보대사에 박정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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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경찰서, ‘착한운전 마일리지’ 홍보대사에 박정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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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경찰서(서장 류해국)는 KBO육성위원 ‘악바리’ 박정태(전 롯데자이언츠) 씨를 ‘착한운전 마일리지’ 홍보대사로 7월 24일 위촉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는 법질서 확립을 위한 법집행 강화와 서명운동․캠페인 등으로는 법질서 준수의식을 “지속 가능한 문화”로 정착시키는데 한계가 있어 스스로 법규를 준수하는 참여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시민들의 자발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현재 뺑소니사범 신고․검거시에 부여하고 있는 ‘운전면허 특혜점수’의 적용대상을 확대(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하여, 무사고․무위반을 서약하고 1년간 실천에 성공하면 운전면허 행정처분 감경혜택(벌점 10점 감경)을 부여하는 제도로 오는 8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기장경찰서에서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유도로 법질서 준수의식 조기 정착을 위해 SNS, 전광판, 공공기관 인터넷 팝업창, 기업체와의 MOU 체결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야구 도시인 부산의 지역특성에 맞는 前롯데 자이언츠 2루수이고, 숱한 부상에도 재기에 성공하여 근성과 노력의 대명사로 부산야구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악바리’ 박정태를 위촉하여 시민들의 자발적인 법질수 준수문화가 조기에 정착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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