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창촌(集娼村)을 부활시켜야 서민경제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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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창촌(集娼村)을 부활시켜야 서민경제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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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투쟁 2013-11-18 18:04:26
적은 비용으로 성을 쉽게 살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준다면 지금까지 발생한 모든 성 적인 사건들이 확 줄어들것으로 생각한다. 가정주부를 여친으로 한사람 둘 경우 돈이 많이들지만 적은비용으로 성을 쉽게 살 수 있다면 가정주부를 여친으로 둘 생각은 안하게 될겁니다.

단속이제그만 2013-11-18 17:59:27
단속이후 많은 남성들이 단속의 손길이 닿지않는 가정주부들을 여친으로 사귀면서 쉽게 성을 해결할 수 있는 쪽으로 유턴하는 경우가 많다. 이건 법을만들고 김강자서장이 단속을 하면서부터 생긴새로운 현상이다. 성 문제를 법이 계속해서 법으로 해결하려한다면 더 큰 사회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된다. 합법화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다.

합법화찬성 2013-11-18 17:48:03
지금도 많은 곳에서 음성적인 성을 사고파는 사례는 이루말할 수 없을만큼 많다. 여관 모텔앞에 명함을 놓고 성을 파는사람들, 노래방 도움이, 안마시술소, 퇴페이발소, 전화방, 키스방, 주점, 룸싸롱, 거울방, 대화방, 귀청소방, 화상방, 여성전용 클럽 등 수없이 많은 곳에서 음성적으로 성을 사고팔고 있는데 법의 잦대로 단속을 왜 못하는건지? 이 모든게 성을 팔고사는 것이 합법화되면 성폭력과 성병은 확 줄어들것으로 본다

합법찬성 2013-11-18 17:32:38
예전엔 여관에서 큰돈 안들이고 성을 쉽게 살수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끔찍한 성 범죄는 별로 없었던것 같다. 남자들이 성을 쉽게 해결할 수만 있다면 끔찍한 성범죄는 어느정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본다. 나 또한 총각시절에 미칠만큼 성때문에 힘들때면 여관에서 쉽게 해결하곤 했는데 종암경찰서 김강자서장이 부임하면서부터 문제가 발단하기 시작했다. 집창촌 단속을 시작하고 성을파는 사람들은 음지로 숨기시작했다.

합법화 대대찬성 2013-11-18 17:18:53
집창촌 뿐만아니라 80, 90년대와 같이 섹스산업을 묵인하던지 아니면 합법화해서 집창촌과 모텔등에서도 안심하게 성을 해결할 수 있도록 상대여성들의 성병관리를 확실하게 정부가 해줬으면 좋겠다.
법만들고 단속하고 전자팔찌 채웠지만 득 보다 실이 더 많치않은가
많은 끔찍한 성범죄가 발생하고 있지않은가
법과 단속만이 능사는 아닌듯 싶다
성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 놓는게 최선의 해결책이 안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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