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이후 많은 남성들이 단속의 손길이 닿지않는 가정주부들을 여친으로 사귀면서 쉽게 성을 해결할 수 있는 쪽으로 유턴하는 경우가 많다. 이건 법을만들고 김강자서장이 단속을 하면서부터 생긴새로운 현상이다. 성 문제를 법이 계속해서 법으로 해결하려한다면 더 큰 사회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된다. 합법화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다.
지금도 많은 곳에서 음성적인 성을 사고파는 사례는 이루말할 수 없을만큼 많다. 여관 모텔앞에 명함을 놓고 성을 파는사람들, 노래방 도움이, 안마시술소, 퇴페이발소, 전화방, 키스방, 주점, 룸싸롱, 거울방, 대화방, 귀청소방, 화상방, 여성전용 클럽 등 수없이 많은 곳에서 음성적으로 성을 사고팔고 있는데 법의 잦대로 단속을 왜 못하는건지? 이 모든게 성을 팔고사는 것이 합법화되면 성폭력과 성병은 확 줄어들것으로 본다
예전엔 여관에서 큰돈 안들이고 성을 쉽게 살수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끔찍한 성 범죄는 별로 없었던것 같다. 남자들이 성을 쉽게 해결할 수만 있다면 끔찍한 성범죄는 어느정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본다. 나 또한 총각시절에 미칠만큼 성때문에 힘들때면 여관에서 쉽게 해결하곤 했는데 종암경찰서 김강자서장이 부임하면서부터 문제가 발단하기 시작했다. 집창촌 단속을 시작하고 성을파는 사람들은 음지로 숨기시작했다.
집창촌 뿐만아니라 80, 90년대와 같이 섹스산업을 묵인하던지 아니면 합법화해서 집창촌과 모텔등에서도 안심하게 성을 해결할 수 있도록 상대여성들의 성병관리를 확실하게 정부가 해줬으면 좋겠다.
법만들고 단속하고 전자팔찌 채웠지만 득 보다 실이 더 많치않은가
많은 끔찍한 성범죄가 발생하고 있지않은가
법과 단속만이 능사는 아닌듯 싶다
성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 놓는게 최선의 해결책이 안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