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의대, 106억 규모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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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의대, 106억 규모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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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진단ㆍ치료지원 통합 소프트웨어 시스템 개발 착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심장융합영상연구센터가 106억 규모의 미래창조과학부의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서 연세대 의대 심장융합영상연구센터는 ‘다중의료영상을 이용한 3차원 초정밀 시뮬레이션 기반 심혈관질환 진단 치료지원 통합소프트웨어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연구책임자 장혁재)를 수행하며 4년간 정부출연금 80억, 민간부담금 26억, 총 106억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사업 프로젝트에는 서울대, 울산대, 강원대, 서울과학기술대, 숭실대 등 6개의 대학연구팀과 전자부품연구원, 인피니트헬스케어 등도 공동연구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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