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티파마,개발중인 신약 5 종의 신규 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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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개발중인 신약 5 종의 신규 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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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http://gntpharma.com/)는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AAD-2004와 GNT-2007의 제법 특허와 관절염, 췌장염,당뇨병 등의 염증질환 치료제에 대한 신규 용도특허를 미국, 중국, 일본에서 각각 취득했다고 밝혔다.

AAD-2004는 1)마이크로좀 프로스타글란딘 E2 합성효소-1 (mPGES-1)의 활성을 차단하여 염증매개인자인 프로스타글란딘 PGE2의 생성을 억제하는 작용과 2)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세포와 조직을 보호하는 작용을 동시에 보유하는 신약후보물질이다. 지엔티파마 연구진은 AAD-2004와 GNT-2007(AAD-2004의 전구약물)를 경구로 투여하여 관절염, 췌장염, 당뇨병 등의 질환동물모델에서 명확한 치료효과가 있음을 입증하였으며, 약효와 안전성에 대한 신규성과 우월성에 대한 특허를 3 개국에서 동시에 받게 된 것이다.

특히, 관절염 치료제로 2003년에 25억달러 (약 3 조원)의 매출을 기록했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NSAID)인 머크사의 바이옥스가 2004년에 심근경색을 유발하는 부작용으로 판매가 중지되면서, mPGES-1 억제제는 심근경색 부작용 없이 염증을 제어하는 새로운 약물 타겟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실제로, 매출액 세계 1 위 제약회사인 화이자를 비롯해서 머크, 아스트라제네카, GSK에서 차세대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mPGES-1 억제제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첨부자료GNT).

AAD-2004 개발책임자인 ㈜지엔티파마의 곽병주 대표이사는 “AAD-2004의 약효와 안전성은 동물에서 충분히 입증되었고, 사람에서 일차 안전성이 확보되었기 때문에, 세계 최초로 mPGES-1 억제제를 임상단계에 진입시킨 선두주자로서 관절염, 췌장염, 당뇨병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안전하고 좋은 약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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