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셈(대표 이광식)이 부산간호사회 대의원 총회와 중앙공급실 간호사회에 연이어 참가하여 브랜드 홍보 및 실 사용자의 의견수렴에 나선다.
㈜리노셈은 3월21일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대의원 총회를 갖는 부산간호사회의 총회 참여를 통해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리노 플라즈마 멸균기의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연이어 3월 22일 서울
아산병원에서 열리는 중앙공급실학회의 참석을 통해 실 사용자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이를 리노셈 제품에 반영할 계획이다.
고객과의 접점의 기회로 참가하게 된 이번 총회에서는 중소병원 주력모델인 Reno-S30을 전시한다. Reno-S30은 컴팩트한 디자인의 중소병원 보급형 모델로서 사각챔버에 빠른 멸균시간(최소멸균시간 27분)을 그 특징으로 가지고 있다.
또한, 중앙공급실 간호사회에서는 대형병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Reno-S130을 전시한다. Reno-S130은 130L의 대용량 멸균기로서 한번에 많은 양의 멸균을 할 수 있어 생산성이 높으며, 챔버 내 슬라이딩 선반을 적용하여 공간 활용도가 매우 높은 제품이다.
㈜리노셈의 이광식 대표이사는 “ 플라즈마 멸균기의 실 사용자인 중앙공급실 간호사, 수술실 간호사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보다 더 고객에게 다가서는 것으로 판단하여 중앙공급실 간호사 총회 및 부산간호사회 총회에 참가키로 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리노셈은 지난해 말 받은 후생성 인증을 바탕으로 최근 일본시장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1분기가 마무리되지 않은 현 시점에서 이미 전년도 1분기 수출액을 넘어서는 성과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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