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마미폴,외국인 범죄예방 순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경찰서·마미폴,외국인 범죄예방 순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경찰과 마미폴 단원이 도보 순찰을 하고 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1월7일 오후 7시 외국인치안봉사단 마미폴(MOMMY-POL)단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양온천역과 시내 일원에서 외국인 음주 폭력, 주취 시비 등 외국인 범죄 및 피해 예방을 위한 ‘힐링폴’ 순찰을 펼쳤다.

이날 경찰과 마미폴 단원들은 순찰을하며 외국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상점과 음식점에 생활법률, 경찰신고 요령 안내 홍보물을 배포했다.

‘힐링폴(healing pol)순찰대’는 서민생활침해 범죄를 예방하고, 범죄로부터 불안해하는 지역주민의 마음을 치료하고자 아산경찰서에서 추진 중인 특수 시책이다.

아산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범죄 발생 예상 지역에 범죄자가 예측할 수 없는 시간에 경찰력과 장비를 집중해 가시적·누비기식 순찰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09년 4월 창단한 외국인치안봉사단 마미폴은 인도네시아 등 8개국 이주여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매월 경찰과 외국인 범죄 예방 및 지역사회 치안 안정을 위해 법률 홍보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마미폴 단원이 외국인에게 경찰신고 요령 등을 설명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