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조이현 부시장, 현장중심 맞춤 행정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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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조이현 부시장, 현장중심 맞춤 행정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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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편익 중심의 신뢰받는 행정 펼칠 계획

▲ 조이현 부시장은 1월 8일부터 10일까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관련 부서장의 업무보고를 받고, 각 분야별 주요 현안문제를 파악해 그 대책을 강구하는 등 시민 편익 중심의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조이현 부시장이 지난 2일 제3대 당진부시장으로 취임 후 짧은 기간 동안 정확한 업무 분석과 추진력으로 행정가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조 부시장은 8일부터 10일까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관련 부서장의 업무보고를 받고, 각 분야별 주요 현안문제를 파악해 그 대책을 강구하는 등 시민 편익 중심의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업무보고에서 조 부시장은 “이철환 시장이 강조한 ‘함께하는 시정, 시민이 시장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조직개편으로 인한 공직사회의 빠른 안정과 믿음 행정이 필요하다”며 “발 빠른 시정 운영과 효율적 업무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방향키 역할에 최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8일 3개의 담당관을 시작으로 국, 미래전략사업단, 직속기관, 사업소 순으로 현안업무 보고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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