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점검반은 홍성군 결성면 A모씨 등 재난취약가정 6가구에서 전기시설 안전점검과 누전차단기 보수 등의 안전점검을 하고 재난 시 대피요령 등 안전교육을 병행했다.
‘안전점검의 날’은 주민 각자가 한 달에 한 번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확인 정비해 재난을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실시하고 있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 2007년부터 매월 ‘안전점검의 날’에 재난취약가구 6가구에 대한 안전점검 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까지 500여 가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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