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서 해운대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송정해수욕장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고 백사장의 길이가 1.2km나 되어 일출을 보시는데 복잡함이 없을 것 같아추천을 해봅니다.
일출을 보고 100m 정도 걸어서 나오면 송정등대가 보이는데 두 개의 등대가 사랑을 나누 듯 마주하고 있어 아름다움을 더 하기도 하며 죽도공원에 오르시면 울창한 송림의 휴식공간이 있어 시원한 동해바다와 갈매기들을 볼 수 있다.(부산시 해운대구 송정동 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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