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청소년예술단이 오는 28일 오후7시 양평군민회관에서 아름다운 선율을 보여줄 무료 음악회를 개최 한다.
이날 공연에는 청소년 합창단이 반딧불, 오솔길, Serenade-W.A.Mozart,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등을 부르며, 청소년 쳄버앙상블은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직과 쇼스타코비치 재즈 모음곡 2번 왈츠를 연주 한다.
또한 우정 출현으로 서울 유니버셜오케스트라가 아기코끼리 걸음마,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연주하는 한편, 한국의 대표 민요인 아리랑을 청소년 합창단과 해금의 박범자가 호흡을 맞춰 공연을 펼친다.
예술단 관계자는 “음악을 좋아하고 노래부르기 좋아하는 청소년들이면 누구나 합창단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며 “아이들과 함께 음악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며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청소년예술단은 2008년 아세아연합신학대학 김휘림 교수를 중심으로 양평지역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모여 창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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