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배방라이온스클럽은 라면과 휴지(200만원 상당)를, 백합라이온스클럽은 밀가루와 세탁세제(100만원 상당)를 이종택 아산시 배방읍(읍장 이종택)에 기탁했다.
이전행· 김길순 회장은 “생활이 어려운데도 국가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가구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내 가족처럼 보살피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종택 배방읍장은 “지역의 봉사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줘 감사하다”며 “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사랑의 물품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배방읍 지역 우선돌봄차상위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40여 세대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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