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성탄절·연말연시 화재특별경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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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성탄절·연말연시 화재특별경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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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대형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12월24일부터 내년 1월2일까지 10일간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

이번 기간에는 아산소방서 3개과, 5개 119안전센터, 1개 구조대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전 직원이 비상대기태세를 유지해 신속한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화재발생 시 대형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전통시장, 대형화재취약대상, 다중이용업소 등에 대해 취약시간대 기동순찰을 강화한다.

또 해넘이·해맞이 행사장 등 다중운집장소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해 안전대책을 추진하며. 새해맞이 산행인구 산악사고 예방활동도 병행키로 했다.

한편 강흥식 아산소방서 방호예방과장은 “들뜬 사회분위기로 부주의에 의한 각종 안전사고가 빈발할 것이 우려됨으로 각종 행사장에서뿐만 아니라 난방기구 등 화기취급 시 시민들 스스로 주변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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