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업은 대전시가 지원하고,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중소기업 재직자 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지난 11월 운영사업 기관으로 선정됐으며,교육대상은 대전TP와 사업 참여 약정을 체결한 협약기업 재직자로 교육비는 무료다.
대전TP는 내년에 총 40개 교육과정을 개설, 800여명의 지역중소기업의 전문기술인을 양성할 계획이다.
컨소시엄 사업은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직업능력개발이 어려운 중소기업 근로자의 체계적인 훈련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기계 및 전기전자, 바이오 등 3개 전략산업과 기업 간의 협약을 체결해 운영하는 국가 인력양성 교육 사업이다.
사업에는 올해와 내년 각각 10억6000만원이 투입되며, 매년 15억원 한도 내에서 6년간 국비가 지원되며, 대전시에서도 지역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20%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박준병 대전TP 원장은 “이번 창립식을 계기로 대전시가 지역 내 산업기술전문 인력양성 거점도시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전용교육시설 및 장비확충으로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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