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세훈 천안순천향대학 병원 전문의를 자문위원으로 초청했으며, 김봉식 소방서장을 위원장으로 각 센터 구급대원 및 구조대원 등 9명의 위원이 참석해 토의를 벌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감염방지를 위한 구급대원 안전관리 표준운영절차(SOP)에 근거해 ▲구조·구급대원의 건강 안전 및 후생 등 개선방안 ▲감염방지실 관리운용에 대한 문제점 ▲기타 감영방지를 위한 문제점 등에 대해 대책논의를 했다.
논의 내용은 119감염관리실 주1회 이상 의무적 사용, 대원의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및 정기적인 건강검진, 감염노출 대원에 대한 사후관리 방안 등 전염성 질병예방 및 감염방지에 대한 대책마련 등 이다.
또 구급차량 및 각종 장비 소독에 관한 사항과 감염방지를 위한 개인보호 장비 확충방안에 대해 직원들 간 경험사례를 토대로 감염사고의 위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김성찬 아산소방서 대응구조과장은 “이번 회의에서 나온 여러 가지 개선방안에 대해 지속적 검토 및 논의를 통해,구조·구급대원의 감염방지를 위한 효율적인 개선책을 강구해 구급대원 품질관리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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