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연용희 담임목사는 “연말을 맞아 우리의 이웃을 돌아보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 성도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들을 위해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순호 기획실장은 “장애인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후원금과 후원물품은 지역 장애인들이 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삼일교회 신도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아산시에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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