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는 사진동호회 'HSH'가 오랜 병원생활로 몸과 마음이 지친 환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사계절 풍경과 야경 등 회원 10여명의 개성있는 작품 사진 10여점이 전시됐다.
특히 이번 사진전은 병원을 찾는 시민과 환자들이 즉석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에 스티커를 붙여 추천하는 이벤트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종원(구매팀 사원)사진동호회 HSH 회장은 “환자들도 비싼 카메라가 아니라도 핸드폰이나 디지털카메라의 렌즈를 통해 삶에 추억을 남기고 꿈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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