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영인면 조재호씨,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영인면 조재호씨,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품질 유기농토마토 생산, 지역농산물 우수성 알려

▲ 조재호,토마토농장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원예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남 아산시 영인면의 조재호(53세)씨가 12월 20일(목요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20회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 시상식’에서 작목부문(원예특작) 도지사표창의 영예를 얻었다.

수상자 조재호씨는 친경농산물 생산과 팜스테이 체험농장 운영으로 도농교류활성화에 기여하고 고품질 유기농토마토를 생산해 농협하나로클럽과 수도권의 대형백화점에 납품하는 등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원예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씨는 군 제대 후 1982년부터 유기농토마토를 재배하기 시작해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에 부응하기 위해 발효퇴비와 청초액비, 아미 노산 액비 등을 직접 제조하고 고품질의 유기농토마토를 생산해 전자상거래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소비자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을 포함 13개 부문 16명의 대상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