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총아산지회(지회장 이동현)는 12월20일 오전 11시 오픈식을 시작으로 26일까지 7일간 온양민속박물관 민예관에서 예술인과 함께하는 ‘2012 소외이웃돕기 서화바자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문화예술인들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했다.
바자회는 기부된 서예, 문인화, 한국화, 합죽선 등 여러 장르의 작품 150점이 작품별로 10만원, 20만원, 30만원 등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어린이재단 아산후원회에 기탁된다.
한편 이동현 지회장은 “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취지에 많은 작가분들이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아산예총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행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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