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꾸는 나무’는 장애로 인해 일반작업환경에서 일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제빵기술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사회에서 홀로 자립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직업 재활시설이다.
한편 이재승 경찰서장과 김갑진 위원장은 “추운 날씨 소외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나눔문화를 확산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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