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온천 전통시장에 산타클로스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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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 전통시장에 산타클로스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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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할인행사, 동지팥죽 나눔, 크리스마스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 12월 21일(금요일) 오후 1시부터는 온양온천시장 곳곳에서 동지팥죽 나눔, 크리스마스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365일 건강한 온양온천시장에서 크리스마스시즌과 동짓날을 기념해 오는 12월 21일(금요일) “2012년 온양온천시장 행사 완결판” 특별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특성화시장육성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인 ‘미니테마장터’ 행사로 시장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당일은 동지팥죽 나눔 행사, 크리스마스 선물 무작위 증정, 풍물놀이, 거리공연, 50% 할인행사 등 온양온천시장 테마장터 행사를 총 망라해 한꺼번에 치른다.

또한 시장에 울려퍼지는 캐롤송을 들으며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시장 풍경, 크리스마스 모자를 착용하고 장사하는 상인들의 이색적인 모습 등 전통시장다운 연말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뜨끈한 팥죽 한 그릇으로 2012년 무사히 마무리 하세요.

오는 21일 온양온천시장 맛내는 거리 3곳(삼팔젓갈 앞, 웰빙야채 앞, 한양떡집 또는 농협 앞), 샘솟는 거리 3곳(모아베이비 앞, 문화패션 앞, 공룡발 앞), 상설시장, 먹거리장터, 희망의 거리, 한복거리까지 무려 10곳에서 팥죽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는데 작년 동짓날 행사보다 팥죽나눔 행사의 규모도 커지고 상인들의 참여도도 높아졌다.

하던 일을 잘 마무리하고 원하는 소원을 이루길 기원하며 팥죽을 나누던 옛 풍습처럼 이날은 상인들이 직접 팥죽을 쑤어 고객들에게 나누어주며 올해를 무사히 마무리하고 2013년을 새롭게 맞이하길 기원하고자 한다.

◆신출귀몰하는 온양온천시장 상인 산타 찾고 선물도 받고!

21일 오후 1시부터는 온양온천시장 곳곳에서 산타가 뜬다.

이날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시장에서 산타아가씨와 산타아저씨로 변신한 10명의 상인 산타들이 빨간 선물 주머니를 매고 돌아다니며 600명의 고객에게 무작위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한다.

자세한 장소나 정해진 시간은 알리지 않는다. 이날 온양온천시장에서 전통시장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느끼고 산타를 찾아 선물을 받는 재미도 누려보자.

◆50% 할인 판매하는 계란도 꼭 챙겨가세요!

오후 2시, 온양온천시장 맛내는거리 신우새마을금고 앞에서는 500개 한정 수량의 계란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온양온천시장은 지난 7일에는 라면, 14일에는 화장지를 반값에 판매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은 50%할인행사의 마지막 날로 당일 맛내는 거리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쿠폰을 받아오면 30개들이 계란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시장 곳곳에서 상인 풍물단과 함께 크리스마스 공연이 펼쳐져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한껏 낼 예정이다.

‘특성화시장육성사업’ 온양온천시장의 2012년 마지막 행사!! 시장에서 뜨끈한 동지팥죽도 먹고 산타에게 선물도 받고, 물건도 싸게 구매할 수 있는 12월 21일을 놓치지 말자.

 

▲ 12월 21일(금요일) 오후 1시부터는 온양온천시장 곳곳에서 동지팥죽 나눔, 크리스마스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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