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오는 19일 실시되는 '제18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명부가 40,464,641명으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별도 작성한 재외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선거인 43,201명을 포함하면 이번 제18대 대통령선거에서 총 40,507,842명의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하게 된다.
확정된 선거인명부는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구.시.군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선거인은 누구나 선거인명부 등재 여부와 등재번호 및 투표소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정부는 “전국 13,542개 투표소와 252개 개표소에 대한 사전 소방안전점검, 투표용지·투표함 보관·이송 시 경비, 투.개표소 비상전원 확보 등에 대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선거 당일에는 개표 종료 시까지 비상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투.개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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