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색동어머니회 초청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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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시간, 최선을 나누어 주고싶은 시사만평가 김택화백(49). 50여명의 주부, 교사들에게 그가 첫 시간에 수업한 "심상화" 그림을 하나 하나 발표시키고 서로 경청하며 그만의 노하우(?)로 뜻 그림 해석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0월 초순 울산 남구 옥동의 E 영어학원에서 고등어처럼 싱싱하고 살아있는 수업을 펼쳐가는 미술가와 어머니들의 수업이다. 그의 생경하고 힘있는 그림속 뜻풀이에 눈길이 쏠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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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영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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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영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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