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서대전역 행복나눔봉사회’(단장 권선상)는 지난 5일 봉사단원 및 고객들로부터 수집한 기부 물품을 캄보디아에 직접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캄보디아 씨엠립 주 ‘스라스렁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지난 11월 8일부터 30일까지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봉사단원들이 재활용 물품들을 수집하고, 고객들로부터 후원물품을 기증받았다.
총 1,000여 점의 후원물품을 수집하였고, 12월 5일 캄보디아를 방문하여 의류 800점과 자전거 60대를 기증하고 상수도 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대전역 행복나눔봉사회’는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꿈, 희망, 사항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논산시 소재 사찰 지장정사(덕산스님), 대한어머니회(회장 장수경)와 함께 캄보디아에 첫 발을 내딛었다.
권선상 단장은 “직접 눈으로 보니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한 지 알 수 있었다.”며 “우리의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미래의 꿈나무인 캄보디아의 어린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을 다방면으로 고민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나가자”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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