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희망과 염원을 기원하는 ‘희망나무’ 키운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희망과 염원을 기원하는 ‘희망나무’ 키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청1층 로비에 설치하고 2013년 1월말까지 운영

▲ 당진시청 로비에 설치된 희망과 염원을 기원하는 ‘희망나무’
당진시는 연말연시 희망과 염원을 기원하는 ‘희망나무’를 시청1층 로비에 설치하고 2013년 1월말까지 희망나무를 키운다.

시가 설치한 희망나무는 올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2013년을 맞이하며 소망을 기원하기 위한 것으로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은 누구나 ‘소망나뭇잎’과 ‘소망과일’이라는 카드에 소망을 적어 소망나무를 키우는데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소망과일’ 카드는 과일마다 1천 원에서 1만 원까지 가격을 정해 판매한 금액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며, 소망나무에 걸린 소망카드는 정월대보름 행사 때 달집과 함께 태워 시민들의 소원성취를 기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희망나무 키우기를 통해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 계획을 세워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새해 다짐과 함께 불우이웃 돕기 성금 기탁으로 희망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